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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7-09-15 오전 10:32:01


사소한 응징으로 시작된 돌이킬 수 없는
 
황당 잔혹극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유쾌발랄 치타 블로그 관심집중!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매니아들은 다 모여라!
‘치타’들을 위한 완소 블로그, 네티즌 입소문타고 고공비행중!

2007년 단연 돋보이는 최고의 독립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양해훈 감독이 직접 만든 친근하고 재기 발랄한 블로그로 젊은 층 사로잡아.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2007년 최고의 독립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이색 블로그가 최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2007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영화 평론가상’을 받고‘CGV 장편개봉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이미 독립영화 매니아 층으로부터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가 이제 인터넷으로 그 활동반경을 넓힌 것이다.
 
불안한 청춘들의 방황과 묻지마 폭력, 왕따, 인터넷상에서의 마녀재판 등 한국 사회의  여러 사회 문제들을 있는 그대로 영화속에 담아내고 있는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는 최근 독립영화계에서 스타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 양해훈 감독의 작품이다. 단편 <친애하는 로제타>가 2007 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부분에 선정되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그 재능을 인정 받고 있는 양해훈 감독의 이러한 재기 발랄함은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블로그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매니아를 두 글자로 줄이면? ‘치타’

양해훈 감독이 ‘치타’들을 위해 준비한 수많은 팁으로 북적대는 영화<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블로그에는 영화 예고편, 상영일정, 줄거리 등 기본적인 영화 정보 뿐 아니라 촬영 현장, 감독과 배우의 생생한 현장 모습, 뮤직 비디오를 비롯해 양해훈 감독이 평소 작업한 작품들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시선까지 엿볼 수 있다.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타’로 하나되는 이 공간은 당분간 치타들의 끊이지 않는 방문으로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우연히 들른 사람이라도 10분안에 ‘치타’가 되게 만들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http://blog.naver.com/chita2007를 치면 쉽게 만날 수 있다.

2007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후 10월 말 CGV에서 개봉예정

학창시절 폭력에 시달리다 외토리가 된 스무살 청년 제휘(임지규 분)가 유일한 대화상대인 인터넷 너머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 시작된 사소한 응징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과정을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는 관객들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충격을 던져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7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분에 초청된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는 부산에서 상영후, 10월말 전국 CGV 인디상영관에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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