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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LIFE > 무비&공연
위험할수록 더 빠져든다 [투어리스트]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11-04 오전 10:41:50



< 투어리스트>


금세기 가장 화려한 만남을 놓칠 뻔 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졸리 뎁’ 커플

<투어리스트>로 의기투합하게 된 사연 공개!

전세계가 꿈꿔온 캐스팅!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를 스크린에서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투어리스트>가 재미있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것이 전화위복의 캐스팅이다!

톰 크루즈-샤를리즈 테론 대신 ‘졸리 뎁’ 커플 탄생!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으로 ‘더 이상 화려한 캐스팅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투어리스트>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졸리 뎁 커플이라는 꿈의 캐스팅이 확정되기 전, 시련의 아픔을 잊기 위해 떠난 여행길에서 위험한 유혹에 빠지게 되는 ‘프랭크’역에는 톰 크루즈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엘리제’역에는 샤를리즈 테론이 거론 중이었다. 하지만 ‘세기의 만남’, ‘최고의 캐스팅’이란 컨셉으로 고심을 거듭하던 제작진은 마침 영화 <솔트>의 촬영을 끝낸 안젤리나 졸리에게 시나리오를 보냈고, 품위 있고 매력적인 팜므파탈 ‘엘리제’ 역할을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안젤리나 졸리는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 또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조니 뎁이 ‘프랭크’역에 출연을 확정하면서 비로소 <투어리스트>는 지금의 화려한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라는 최고의 만남으로 전화위복을 맞이하며 소위 ‘졸리 뎁’ 커플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투어리스트>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려 이탈리아로 여행 온 관광객 프랭크(조니 뎁)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숨막히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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