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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LIFE > 무비&공연
괴물같은 놈을 만났다 [초능력자]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11-01 오후 12:41:06



< 초능력자 >



2010년 여름, 가을 극장가 원빈-강동원-고수로 이어지는 비주얼, 연기력 겸비한 충무로 초미남 계보 완성‘스타성’과 ‘연기력’으로 양분되던 대한민국 남자 배우들의 지형도를 뒤바꿀 젊은 배우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 선두 주자는 <전우치>, <의형제> 연타석 흥행 홈런을 치며 최연소 1000만 배우로 이름을 올린 강동원. 최근 그는 2010년 영평상 남우주연상에 확정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얼마 전 5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아저씨>의 원빈 역시 ‘원빈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외모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2010년 가을, 여름 극장가를 흔든 <아저씨>에 이어 영화 <초능력자>가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폭풍 비주얼’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갖춘 젊은 남자 배우들을 만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동원과 나란히 모습을 드러낼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고수. ‘고비드’ ‘고수앓이’와 같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여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그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겨 이미 TV에서 인정받은 진중한 연기력으로 <초능력자> 개봉을 앞둔 채 2011년 최고의 기대작 <고지전>에 캐스팅 되는 등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원빈부터 강동원, 고수까지 스크린에서 빛나는 비주얼, 티켓파워를 발휘할 스타성, 이를 뒷받침할 탄탄한 연기력의 삼박자를 갖춘 남자 배우들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이후 충무로를 책임질 새로운 계보를 완성시키며 대한민국 극장가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강동원-고수의 동반 출연과 헐리우드 SF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 받고 있다.

[ SYNOPSIS ]

괴물 같은 놈을 만났다!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지만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주인공은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 바로 규남이다.
너 도대체 정체가 뭐야!
당황한 초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너는 나를 절대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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