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LIFE > 무비&공연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인셉션]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7-26 오후 2:42:32


< 인 셉 션 >


- Inception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당신의 머리 속이 범죄의 현장이 된다!

타인의 꿈속에 침투해 생각을 훔칠 수 있는 가까운 미래, 이 분야 최고 실력자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도망자가 된다.

어느 날, 거대기업 후계자의 머리 속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 기업의 합병을 막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의뢰인이 내건 조건은 거액의 돈과 코브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코브는 대단한 창의력으로 꿈의 공간을 설계하는데 놀라운 재능을 가진 건축학도를 비롯해 최고의 실력을 갖춘 5명의 드림팀을 조직해 작전에 나선다.

생각을 훔쳐라 VS 생각을 지켜라
가까운 미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작전명 ‘인셉션’! 각각의 임무를 맡은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 표적의 머릿속에 생각을 입력하라!

그들의 침입을 눈치챈 표적의 무의식이 작전을 저지하기 위한 반격에 나선다. 물리의 법칙이 무너지는 가공의 세계, 이들은 ‘인셉션’의 성공을 위해 예상치 못한 적들과 불가피한 전쟁을 시작한다.


불가능이 없는 가장 웅장한 세계
25년을 꿈꿔온 놀란 감독의 드림 프로젝트

“머릿속 아이디어가 도시를 지을 수도 있지. 세계를 바꿀 수도 있고 법을 만들 수도 있어.”(<인셉션> 돔 코브의 대사 中)

최고의 창의력을 인정 받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번에는 세계적인 배우와 스태프들과 함께 세계 각지를 돌며 무한한 꿈의 세계를 탐험했다.

<인셉션>은 놀란 감독이 16세에 처음 초안을 떠올린 후 약 10년 전부터 고안한 25년의 프로젝트이다.

깨어있는 삶과 꿈의 연관성, 사람의 머릿속에서 수 많은 것들이 창조된다는 것과 상상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들을 꿈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사실들을 반영한 대작 영화를 만들 방법을 고민했다.


놀란 감독에 의하면 영화의 주제는 개인적이며 또한 보편적이다. 꿈은 누구나 꾸고 머릿속에서 창조된 어떤 세계를 체험하는 현상을 모두 겪기 때문이다. 꿈은 인간의 깊숙한 내면 세계인 반면 그 안에는 상상이 만들어낸 모든 가능성이 무한하게 펼쳐진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것이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이 꿈속에서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과 머리에서 나오는 광범위한 상상들을 접목시켜 꿈에서만 펼쳐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카메라에 담았다.


꿈에서는 무슨 일이든 가능하다는 설정 덕분에 <인셉션>의 제작 규모는 엄청나게 거대해졌다.

제작비 2억 달러, 주요 촬영지만 네 개 대륙으로 펼쳐진 여섯 나라에 달한다. 모로코 탕헤르의 극심한 열기와 캐나다 캘거리의 폭설을 견뎠고, 도쿄, 파리,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거대한 액션 신을 완성시켰다.
 
또한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를 촬영했던 영국 카딩턴의 동굴로 개조된 비행기 격납고에서는 360도 회전하는 세트와 기울어진 세트를 세워 현실이라는 스크린에 꿈의 세계를 재현시켰다.


영화는 범죄영화의 스릴러적인 특징과 주인공에게 얽힌 감성적인 전개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정확히 말해 환상적인 틀에서 전개되는 범죄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액션 신은 물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통해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힘을 가진다.

흥미로운 사건들이 계속되는 스릴러적인 요소와 진실을 찾고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한 남자의 모험이라는 다층적인 스토리는 대단히 새롭고 색다른 영화를 경험하게 만든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