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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파격의 아이콘! [런어웨이즈]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6-29 오전 9:39:08



< 런 어웨이즈 >

the Runaways


세상이 원했던 소녀들의 모습

시대가 원했던 소녀들의 모습

어른들이 원했던 소녀들의 모습

세상은 늘 똑 같은 시각으로 그녀들을 바라보고 그 시선에서 그녀들이 비껴나가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녀들은 단 한번도 세상이, 시대가, 어른들이 바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던 적이 없었다.
그 누구보다 들끓는 에너지와 욕망을 뜨겁게 품고 있는 그녀들.

그녀들은 누구의 시선에도, 누구의 기대에도, 누구의 가치관에도 승복하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자신들이 느끼는 대로, 자신들이 욕망했던 대로 살아나갔다.
 
그것은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조차 않았던
모든 안이한 사고방식을 전복시킨다.

그렇다. 그녀들은 바로 저항과 탈피, 열정의 심볼이다.
Be the Runaways!



데뷔 I  아무도 몰랐던 그녀들의 뜨거운 열정, 그들이 뭉쳤다!
 
자신의 불우한 가정환경이 지겨워 늘 탈출을 꿈꾸는 14살의 체리 커리.
락커를 꿈꾸며 기타를 배우지만 포크송을 가르치는 세상이 못마땅한 조안 제트.
조안은 프로듀서 킴 파울리를 만나 걸그룹 락밴드 결성을 준비하고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체리에게 강한 매력을 느껴 보컬을 제안하게 된다.
자신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조안과 체리의 세상을 향한 독기는
‘런어웨이즈’라는 파워풀한 락밴드의 결성과 만남으로 분출구를 찾기 시작한다!

폭발 I  인기를 넘어선 신드롬, 신드롬을 넘어선 신화!

‘런어웨이즈’는 2년여의 하드 트레이닝을 거친 후 데뷔 곡 ‘체리 범(Cherry Bomb)’이라는 곡을 가지고 전국 투어를 다니며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킨다. 남자들에게 뒤지지 않는 파워풀한 음악으로 매스컴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장 핫한 밴드로 떠오른다. 10대들로 구성된 어린 소녀들의 뜨거운 반란은 신드롬을 넘어서 신화로 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해체 I  모든 것을 가졌어도 채워지지 않는 것들. 그녀들이 깨지기 시작했다.

저항과 탈피의 상징이 되었던 체리와 조안, 멤버들은 이제 더 이상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위치가 되었지만 체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망가지기 시작하고 조안과의 관계도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일본에서 있었던 열광적인 공연 후에 체리와 조안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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