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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LIFE > 무비&공연
가슴 시린 러브레터~ [디어 존]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2-16 오전 9:43:14



두 연인의 운명을 바꾼

가슴 시린 러브레터

<디어 존>


“네가 보고 싶다. 미치도록…”
지고 지순한 헌신적 사랑의 주인공
-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


순정남 채닝 테이텀의 캐릭터 포스터는 영화 <디어 존>에서 변하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여성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주인공 채닝 테이텀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에 공개 된 포스터에서 채닝 테이텀은 기다리던 연인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서 도착한 편지를 그리움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응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가슴 아픈 사랑의 감정을 전한다.

특히,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너무 아파. 네가 그립다. 미치도록…” 이라는 카피는 군 복무로 인해 지구 반대편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존’의 심정을 그대로 담아 적어간 영화 속 편지 내용 그대로다.

쉬운 몇 마디지만 관객들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이보다 더 진실된 말도 없다.

또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저며오는 표정으로 사바나가 보낸 편지를 손에 쥔 채닝 테이텀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내용의 러브레터를 주고 받을지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기 충분하다.

“언제 어디서나…우리는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가슴 시린 사랑,
-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


여심을 울리는 채닝 테이텀의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애절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슴 시린 헤어짐을 맞이해야만 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깊게 감은 두 눈과 두 손에 꼭 쥐어진 러브레터는 관객들에게 애절한 사랑의 감정을 안겨준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우리는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을까요?”라는 카피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존을 끊임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애틋함을 배가시킨다.

그 동안 영화 <스텝업>, <지.아이.조>를 통해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채닝 테이텀의 지고 지순한 순정남으로의 연기 변신과 영화 <맘마미아!>의 히로인으로 관객들에게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멜로의 여왕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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