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LIFE > 무비&공연
부러우면 지는 거다! [발렌타인 데이]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1-23 오전 1:21:41



부러우면 지는 거다!

<발렌타인 데이>


솔로들의 마음을 확 뒤집어 놓는 톱스타들의 커플 스틸을 공개한다.

세상 모든 이들이 사랑을 꿈꾸는 특별한 날을 완성시키는 화사한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2월 11일 개봉을 앞둔 <발렌타인 데이>는 마냥 달콤하기만 할 것 같지만, 시작하거나 끝나거나, 사실 모든 사랑이 시험에 빠지는 날 ‘발렌타인 데이’에 벌어지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단순히 커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딱 내 얘기라고 느낄 수 있는 무한 공감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당신이 좋든 싫든, 올해도 어김없이 발렌타인 데이가 돌아왔다!

먼저 줄리아 로버츠는 비행기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브래들리 쿠퍼와 대화를 나누다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 남자의 치명적인 비밀이 줄리아 로버츠를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꽃집을 운영하는 애쉬튼 커쳐는 연인 제시카 알바와 오랜 친구인 제니퍼 가너와 핑크빛 가득한 달콤한 시간을 연출한다.

두 여인 사이에서 서로 다른 종류의 사랑을 교감하던 그는 뜻하지 않게 사랑의 의미를 재고하게 된다.

한편 애쉬튼 커쳐의 친구 제니퍼 가너는 유부남인 페트릭 뎀시를 사랑하는 사이. 함께 있을 때만은 여느 연인들처럼 행복하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토퍼 그레이스와 앤 헤서웨이는 누가 봐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임을 보여주고, 연애운은 지지리도 없는 홍보마케터 제시카 비엘과 그의 넋두리를 꿋꿋이 들어주는 선배 제이미 폭스의 분위기도 훈훈하다.

스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들 배우들은 다양하게 얽힌 관계 속에서 세상의 모든 사랑을 보여 줄 예정.
 
달콤한 날을 즐기는 연인이나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녀, 위기의 부부나 이별의 슬픔이나 짝사랑의 아픔에 빠진 누구에게나 특별한 영화가 될 것이 분명하다.

2010년 가장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발렌타인 데이> 

이들 배우들 외에도 최근 가장 핫한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친 조카인 엠마 로버츠, <뉴문>의 늑대인간 테일러 로트너 등 신예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케시 베이츠, 셜리 맥클레인, <헤어 스프레이>의 디바 퀸 라티파, <귀여운 여인><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집사로 헥터 엘리존도와 최고의 코미디언 조지 로페즈 등 중견배우들이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특히 <귀여운 여인><프린세스 다이어리>의 게리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로맨틱 코미디의 명장으로서 다져온 특유의 연출력과 감각을 총동원한 야심작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