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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의 만남을 위해 [하모니]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1-21 오후 12:41:26



단 하루의 만남을 위해

4년 동안 노래를 부릅니다

<하모니>

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 <하모니>가 보는 것만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이와의 단 하루 외출을 위해 합창단을 결성한 엄마 정혜(김윤진)의 떨리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본 예고편은 가슴 뭉클한 기운을 전한다.

전직 음대 교수로 생애 마지막 선물을 남기기 위해 합창단 지휘를 맡은 사형수 문옥(나문희)과 깊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은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 유미(강예원)의 사연 역시 깊은 감성을 자극한다.

저마다 사연도 개성도 각양각색인 캐릭터들이 오디션을 통해 합창단을 결성하고 서로를 이끌어가며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웃음을 전달한다.


“단 하루의 만남을 위해 4년 동안 노래를 부릅니다”라는 카피는 영화의 스토리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며 기대감을 높이기 충분하다.

월드스타 김윤진과 국민배우 나문희를 비롯하여 <해운대>의 히로인 강예원, 뮤지컬 계의 마돈나 박준면, 정수영 등 현재 가장 바쁜 여배우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최고의 배우 김윤진과 나문희는 물론 뮤지컬 계의 마돈나 강예원, 정수영, 박준면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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