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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영혼의 24살 [하늘과 바다]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10-21 오전 9:41:39




감동으로 물들인 영화
 
<하늘과 바다>

<마음이…>의 오달균 감독이 선사하는
 감성 동화!

지난 2006년, 어린 남매와 강아지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1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리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마음이…>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오달균 감독이 2009년 가을, <하늘과 바다>로 또 한번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마음이…>를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선보였던 오달균 감독은 <하늘과 바다>에서는 진실된 우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영화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가진 하늘이와 그녀를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친구 바다, 진구의 우정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영화 <하늘과 바다>는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 쫓기는 현대인들의 각박한 삶에 우정이라는 희망의 빛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하늘과 바다>를 더욱 빛내주는 선율,
특별한 OST!

<하늘과 바다>에서 24살이지만, 6살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 하늘이가 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바이올린 연주. 장나라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진 하늘이를 연기하며 바이올린을 직접 연주하는 것은 물론, OST에 직접 참여해 영화를 더욱 빛내 주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하늘과 바다’는 미국의 유명한 남매 뮤지션인 ‘제리 바네스’와 ‘캐트리스 바네스’가 작곡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리 바네스와 캐트리스 바네스는 스티비 원더나 다이애나 로스처럼 미국의 유명한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한 실력 있는 프로듀서 겸 뮤지션으로, 한국가수에게 곡을 준 것은 장나라가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영화의 분위기와 잘 맞는 노래를 선물 받은 장나라는 직접 이 곡을 불러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는 OST 삽입곡 중 ‘오직 내게’라는 곡을 직접 작사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 <하늘과 바다> OST는 장나라 외에도, 바다 역의 쥬니가 함께 참여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영

화 속에서 밴드의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다 역을 맡은 쥬니는 실제로도 ‘벨라마피아’라는 밴드로 음반을 내고 활동했을 만큼 파워풀하고 뛰어난 노래실력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음악들이 <하늘과 바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데, 장나라는 수 많은 곡들 중 쥬니가 부른 ‘해피엔딩’이라는 곡을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손꼽기도 했다.   

Synopsis

6살 영혼을 지닌 순수한 그녀 하늘이.
그녀를 세상으로 이끌어 줄 친구가 찾아옵니다.
약간은 부족하지만 너무 특별한 그녀 하늘이는 몇 년 전에 있었던 일들을 상세하게 기억하는 것은 물론, 한번 본 숫자는 모두 외우고 한번 들은 곡도 바이올린으로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숫자 감각과 천재적인 음악 실력을 가지고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고양이 ‘비틀즈’와 바이올린과 대화를 나누며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하늘이에게 드디어 새로운 친구가 찾아온다.


새로운 친구를 만난 그녀가 세상 밖으로 나아갑니다.
하늘이의 앞 집에서 새엄마와 함께 사는 바다는 가족들 때문에 유일한 취미이자 꿈이었던 노래와 밴드활동도 그만두게 되고, 자신만 남겨둔 채 떠나버린 가족들 때문에 갈 곳마저 잃게 된다. 자신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바다를 서슴없이 집으로 초대한 하늘이는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여린 바다를 통해 세상으로 한 걸음씩 내딛는다.
한편,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피자 배달부 진구는 우연히 하늘이의 집에 피자를 배달하게 되고, 바보 같은 하늘이의 돈을 탐내는 나쁜 마음을 잠시 먹게 되지만 그녀의 순수함에 세상을 향해 닫혀있던 마음을 열어간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난 세 사람은 점점 하늘이의 순수함에 마음을 열고, 서로를 통해 힘들었던 삶의 위로를 받게 되지만, 그들에게 이별의 순간이 점점 다가오게 되는데…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선사하는 감동 스토리 <하늘과 바다>!
가슴 찡한 여운을 남긴 언론/배급 시사회의 현장!!
서로 다른 세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가 특별한 언론시사회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취재진들로 영화에 대한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던 <하늘과 바다>의 언론시사회는 오달균 감독과 제작자인 주호성 대표를 비롯해 주인공 장나라와 쥬니, 유아인의 무대인사로 시작했다. 이 후, 영화 상영이 끝나고 장나라는 직접 영화 <하늘과 바다>의 주제곡인 ‘하늘과 바다’를 열창해 참석한 취재진들을 집중시켰다.

 이어, 시작된 기자간담회에서는 끊임 없이 질문이 쏟아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으며 오달균 감독과 출연 배우들은 이어지는 질문에 위트 있는 대답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오달균 감독은 착한 영화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극장을 찾아 볼 수 있는 착한 영화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고 싶다.”고 대답하며 자신만의 작품관을 밝혀 영화 <하늘과 바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별들 집합!! <하늘과 바다> VIP시사회 현장!!
<하늘과 바다> VIP시사회에는 우리나라 대표 아이돌 그룹 F.T 아일랜드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이수영, 섹시함의 대표 가수 채연, 원로 배우 정윤희, 배우 정태우, 이한위, 홍석천에서부터 국회의원 김을동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상영이 끝난 후 시사회에 참석한 연예인들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영화 <하늘과 바다>에 대해 “너무 울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채연)”,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었다. 좋은 영화가 탄생한 것 같다.(홍석천)”, “영화 정말 재미있었다. 대박 날 것 같다. (F.T 아일랜드)”등의 멘트로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평단과 스타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언론시사회와 VIP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영화 <하늘과 바다>는 올 가을, 관객들에게 순수한 마음을 선물할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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