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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LIFE > 무비&공연
전 세계 SF액션 팬들을 위한 [팬도럼] 9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10-20 오전 11:20:30



암흑 속 긴장과 비명!

충격과 전율 108분의

절대쾌감!

<팬도럼> 

개봉 주 가장 보고 싶은 외화 1위, 광고 클릭율 1위 등 네티즌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긴박한 액션! 놀라운 반전!’ 등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충격 SF액션스릴러 <팬도럼>(감독:크리스티앙 알버트 / 수입:마스 엔터테인먼트 / 배급:시너지)이 108분간 문을 잠그고 영화를 보는 ‘LOCK & FEVER NIGHT’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팬도럼> 사건일지 확인, 영화가 시작되면 극장 문이 잠겨 절대 나갈 수 없음에 동의, 극장을 나설 때 결말에 대한 비밀유지 서약’ 세 가지를 지키기로 약속한 관객들 중 단 540명만이 참석할 수 있었던 이번 시사회에는 새벽에 끝나는 심야시사회임에도 불구하고 SF액션 쾌감을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관객들이 응모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금요일 밤 갑작스런 비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종로 서울극장 두 개관이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여 <팬도럼>을 기다리는 한국 관객들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극장 문이 잠기고 영화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었다. 1씬에 75컷에 달하는 스피디한 카메라 워킹과 블랙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조명만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한 촬영기법, 감정을 극대화하는 사운드효과에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터져 나왔다. 탄탄한 스토리와 어둠 속에서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놈’들과의 치열한 사투, 마지막 충격적 반전까지 <팬도럼>시사를 마친 관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마지막 반전은 정말 충격적이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온몸이 저리다. 정말 100% 영상쾌감을 준다” 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SF액션에 열광했다.

<팬도럼>은 인류 최후의 이주우주선 ‘엘리시움호’에 탑승했던 6만 명의 승객이 사라진 후, 기억을 잃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하나 둘 깨어나면서 우주선의 비밀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놈’들을 대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진실을 그린 SF액션스릴러.

<에이리언><레지던트 이블>의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선사하는 영상충격! 액션쾌감!
숨막히는 전율, 충격적인 반전! SF액션스릴러의 새로운 역사를 확인하라!

<레지던트 이블>, <에이리언>의 초특급 제작진과 그들이 선택한 독일의 천재감독 크리스티앙 알버트가 보여주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영상, 숨막히는 전율 그리고 충격적인 스토리를 통해 SF액션 ‘영상쾌감’을 기대하는 관객들을 100% 만족시킬 <팬도럼>은 10월 22일 그 충격적인 결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Synopsis

새로운 행성을 찾아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떠난 우주선 엘리시움호.
깊은 수면에서 먼저 깨어난 페이턴 함장과 바우어 상병은
우주선에 타고 있었던 탑승객 6만 명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거대한 미로 같은 우주선에서 정체 불명의 생명체 ‘놈’들의 공격에 쫓기게 된 그들.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 외에 더 이상 탈출구도 없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놈’들의 인간 사냥에 맞서 사투를 벌이던 그들은
인류 최후의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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