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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세 남자의 운명적 도시 [부산]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9-24 오전 11:47:58


뜨거운 세 남자의

운명적 도시

<부산>


막장인생을 살아가는 부산 남자들의 거친 삶과 뜨거운 가족애를 그린 액션드라마 <부산>(제공/㈜스폰지이엔티, 제작/㈜오죤필름, 영화제작소 몽, 배급/싸이더스FNH, 감독/박지원, 주연/김영호 유승호 고창석)의 예고편을 공개한다.

거친남자 김영호! 18살 삼류인생 유승호! 막장인생 고창석!
부산 남자들의 맛깔 나는 웃음과 액션!
올 가을, 진짜 남자들의 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부산>은 한번도 제대로 된 아비 노릇 해본 적 없는 양아치 강수(고창석)가 아들 종철(유승호)을 살리기 위해 18년간 숨겨온 친아버지 태석(김영호)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훈남 유승호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부산>의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그룹 ‘캔’의 ‘내 생에 봄날’을 배경음악으로 경쾌하게 시작하는 예고편은 코믹하면서도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술과 도박에 빠진 ‘막장인생 강수’, 폭력적인 보도방 사장 ‘거친남자 태석’, 이제 막 거친 어른의 세계로 입문한 ‘18살 삼류인생 종철’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는 시선을 자극한다. 이어 각기 다른 매력의 거친 남자들이 피와 우정으로 얽히며 보여주는 깊은 정과 가족애는 코믹, 액션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특히 ‘생애 처음 지켜야 할 것이 생겼다’,

‘쓰레기 같은 인생이 처음으로 후회됐다’ 등의 카피는 남자들의 진한 이야기와 갈등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준다. 후반으로 가면서 격렬한 액션이 이어지는 예고편은 배우 김영호의 ‘진짜 사나이가 온다’라는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으며 올 가을, 남자들의 뜨거운 이야기와 시원한 액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다.

거칠지만 강렬한 밑바닥 세 남자의 이야기로 올 가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화 <부산>은 오는 10월 15일 개봉된다.

가족, 사랑, 다 외면하며 살아온 막장인생들
피로 엮인 그들의 운명이 시작된다!

도박 빚으로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양아치 강수는 유일한 가족인 아들 종철조차 버려둔 채 막장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종철이 신장암 선고를 받게 되고 강수는 생애 처음 애비 노릇을 하기 위해 18년간 숨겨진 진실, 종철의 진짜 친아빠인 태석을 찾아간다.

한편, 성공을 위해 사랑까지 버리며 악착같이 살아온 보도방 사장 태석은 사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강수로부터 친아들의 존재를 듣지만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종철의 목숨은 점차 위태로워지는데… 부산 뒷골목, 거친 세계를 살아가는 세 남자의 운명이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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