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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시즌의 시작 [드래그 미 투 헬]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5-20 오후 9:35:11



제62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드래그 미 투 헬>

5월의 연휴 시즌을 시작으로 방학까지 이어지는 극장가의 성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전년에 비해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대를 모으는 다양한 장르의 6월 개봉작들이 얼만큼 관객들의 발길을 잡아 끌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공포 영화 시즌의 시작! <드래그 미 투 헬>, <여고괴담5-동반자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습격! <박물관이 살아있다2>,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한국 영화의 상승세를 이어갈 기대작! <거북이 달린다>
해마다 여름 영화 시장은 일년 중 관객 점유율이 가장 높은 성수기 시즌이다. 이에 관객몰이에 나서기 위한 다채로운 영화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2009년 6월 극장가에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재미로 무장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여름 극장가는 호러의 향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공포 영화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09년 공포 영화 시즌을 본격적으로 여는 작품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드래그 미 투 헬>과 한국의 대표 호러 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을 들 수 있다. 두 공포 영화는 각기 다른 스타일과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성수기 극장가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또한 빠질 수 없다. 가족 나들이 몰이에 성공하여 국내외 많은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이 6월 개봉 예정이며 전지현 주연의 뱀파이어 영화로 관심을 모아온 <블러드>도 6월 극장가에 풍성함을 더한다. <추격자> 김윤석의 농촌액션 <거북이 달린다> 또한 <그림자 살인>, <7급 공무원>, <박쥐>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유력한 작품으로 6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흥미로운 소재를 담은 다채로운 영화들의 향연들로 한층 뜨거워질 6월 극장가는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선택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공포영화 시즌을 본격적으로 여는 첫 작품!
올 여름,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드래그 미 투 헬>과 즐겨라!
2009년에는 전년보다 더욱 다양한 소재의 공포 영화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그 화려한 시작을 본격적으로 여는 작품은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은 샘 레이미 감독의 귀환을 고대해온 <스파이더맨>의 골수 팬들은 물론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시원한 공포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큰 기대와 반향을 얻고 있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초래한 3일 간의 아찔한 공포를 그린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은 평범한 일상 속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극한의 공포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그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 템포 빨리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짜릿한 공포가 선사하는 호러 카타르시스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영화가 될 것.


당신이 기다려온 호러 영화의 새로운 스타일,
2009년 극장가를 뒤흔든다!
항상 관객의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영화들을 선보여온 샘 레이미 감독의 2009년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평범한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한 어떤 행동이 초래할 수 있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는 동시에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드래그 미 투 헬>.

Synopsis
한 순간의 이기적인 선택!
당신의 모든 끔찍한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
성실하고 친절한 은행 대출 상담원 크리스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다정한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삶을 살던 그녀는 어느 날 모두가 꺼려하는 한 노파의 대출 상담을 맡게 된다. 크리스틴은 집을 잃게 되는 불쌍한 처지의 노파에게 동정심이 일지만, 부지점장으로의 승진을 위해 노파의 간곡한 부탁을 냉정히 거절한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선택한 한 순간의 결정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으리라는 것은 모른 채!
모욕을 당한 노파는 이에 대한 복수로 크리스틴에게 악마 중의 악마인 라미아의 저주를 퍼붓고, 그날부터 그녀는 죽음보다 더 지독한 지옥의 3일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피해갈 수 없는 최후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크리스틴은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맞서는데, 과연 그녀는 노파의 원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한 시간은 단 3일… 비명조차 삼켜버릴 지옥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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