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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 날리는 필살기 한방 [거북이 달린다] 7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5-07 오전 9:44:46


<추격자> 김윤석의 흙먼지 날리는 필살기 한방!

<거북이 달린다>



국민배우와 트로트왕자의 만남!
<거북이 달린다> 김윤석 &‘대찬인생’박현빈

전국 520만 관객을 동원한 2008년 최고의 화제작 <추격자> 김윤석이 선택한 차기작으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거북이 달린다>(제공/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씨네2000 | 주연 김윤석 정경호 | 감독 이연우)와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곡 ‘대찬인생’의 특별한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민배우 김윤석의 2009년 기대작 <거북이 달린다>
트로트왕자 박현빈의 ‘대찬인생’과 예고편, M/V로 만나다!
지난 해 영화제 남우주연상 6관왕을 휩쓸며 2008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던 국민배우 김윤석의 2009년 신작으로 높은 기대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와 최근 트로트왕자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박현빈의 신곡 ‘대찬인생’이 만났다. 바로 곧 공개될 <거북이 달린다>의 예고편에 ‘대찬인생’이 쓰인 데 이어 <거북이 달린다>의 영화 장면으로 편집한 ‘대찬인생’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가 제작될 예정인 것. ‘대찬인생’은 지난 4월 공개된 박현빈의 신곡으로 발표되자 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곤드레만드레’, ‘샤방 샤방’ 등에 이은 또 한번의 강한 히트 예감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거북이 달린다>와 ‘대찬인생’이 인연을 맺게 된 데 두 작품의 스토리가 묘하게 일치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희대의 탈주범 ‘송기태’에게 돈, 명예, 마지막 자존심까지 빼앗긴 후 포기를 모르는 근성으로 질긴 승부를 시작하는 시골형사 ‘조필성’의 이야기를 그린 <거북이 달린다>와 ‘한번 죽지 두 번 죽냐. 덤빌 테면 모두 덤벼봐. 깡으로 치자면 둘째라면 섭섭해’라는 ‘대찬인생’의 노래가사 모두 끈기 있는 한 남자에 대한 내용으로 깊은 인상을 주는 것. 영화 속 김윤석이 분한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근성과 패기로 가득 찬 모습이 박현빈의 박력 있는 노래 ‘대찬인생’과 어우러져 한층 진한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박현빈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과 <거북이 달린다>의 제작사 씨네2000은 각기 영화채널과 음악채널을 통해 동시기에 홍보를 시작할 예정으로 영화와 가요의 효과적인 윈윈효과가 기대되며, ‘대찬인생’과 어우러진 <거북이 달린다>의 메인 예고편은 다음주 초에, 그리고 뮤직비디오 역시 이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한다.

탈주범을 쫓는 시골형사의 농촌 액션 <거북이 달린다>
6월 11일, 흙먼지 날리는 필살기 한방이 찾아간다!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 액션. 끈기와 오기 하나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시골 형사가 전국을 들썩인 탈주범을 잡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재미와 농촌이라는 공간의 특수성,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와 연기파 배우 김윤석의 새로운 매력이 더해진 <거북이 달린다>는 팽팽한 영화적 긴장감은 물론, 사람 냄새 나는 영화로 2009년 6월 극장가를 달굴 것이다.
 

시놉시스

대한민국을 농락한 신출귀몰 탈주범이 예산에 나타났다!
하는 일이라곤 지역 발전을 위한 소싸움 대회 준비뿐인 시골마을 예산의 형사 조필성. 다섯 살 연상의 마누라 앞에서는 기 한번 못 펴는 한심한 남편이지만, 딸래미의 학교 일일교사 1순위로 꼽힐 정도로 마을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형사다. 소싸움 대회를 준비하던 필성은 강력한 우승후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훔쳐 나온 마누라의 쌈짓돈으로 결국 큰 돈을 따게 된다. 난생처음 마누라 앞에서 큰소리 칠 생각에 목이 메이는 조필성.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어린 놈에게 순식간에 돈을 빼앗기고 마는데, 그 놈은 바로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가 행방이 묘연해진 탈주범 송기태.

질긴 시골형사의 징한 한판! 흙먼지 날리는 필살기 한방을 날린다!
희대의 탈주범을 눈 앞에서 놓친 필성은 모두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만 이런 시골마을에 송기태가 나타났다는 그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잃어버린 돈도 찾고, 딸래미 앞에서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에 직접 송기태의 은신처를 찾아 덮치지만 이번에는 송기태에게 새끼손가락까지 잘리는 수모를 당한다. 게다가 이 날의 사건이 언론에 공개되자, 예산서 형사들은 탈주범을 놓친 무능한 시골형사로 전락하고 필성은 형사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돈, 명예, 그리고 마지막 자존심까지 빼앗긴 필성.
그 놈을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잡아
형사로서, 그리고 한 남자로서의 명예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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