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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계의 빅뱅 [천사와 악마] 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3-23 오후 9:10:36


 
소설계의 빅뱅! 영화로 부활하다!

<다빈치 코드>를 능가하는

2009년 최고의 화제작  <천사와 악마>

2006년,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를 원작으로 전세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 <다빈치 코드>. 그리고 2009년 5월, 댄 브라운이 탄생시킨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천사와 악마]를 스크린으로 옮긴 <천사와 악마>가 <다빈치 코드>를 능가할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설계의 빅뱅 <천사와 악마>
업그레이드 된 충격과 액션, 속도감 있는 전개로 전격 영화화!
천재 작가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속에 숨겨진 충격적 비밀을 다룬 작품으로, 2003년 출간 이후 전세계 8천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로 떠올랐다.

이 소설은 예수의 성배에 관한 재해석을 바탕으로 사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탄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전세계 독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뿐만 아니라 [다빈치 코드]는 세계적인 거장 론 하워드 감독과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2006년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다.

<다빈치 코드>에 이어 댄 브라운의 또 다른 작품인 [천사와 악마]가 또 한번 스크린에서 새롭게 부활한다. 소설 [천사와 악마]는 18세기 과학의 위상을 높이고자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등 저명한 과학자들이 비밀리에 결성했으나 카톨릭 교회의 탄압으로 인해 사라진 비밀결사대 일루미나티를 소재로, 500년 동안 기다려 온 그들의 거대한 복수를 그렸다.

[다빈치 코드]가 종교(기독교)의 비밀을 다루었던 것과는 달리, [천사와 악마]는 종교계와 과학계의 대립이라는 주제로 더욱 강력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또한 일루미나티,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 반물질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과 ‘남은 시간 5시간 안에 모든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는 설정은 전세계 독자들은 단번에 매료시켰다.

이러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천사와 악마>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 그리고 스릴과 속도감이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기존의 블록버스터와는 차별화된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로 <다빈치 코드>를 능가할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사와 악마> 선보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은 전세계 관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천사와 악마]를 원작으로, <다빈치 코드>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 넣을 영화 <천사와 악마>는 탄탄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로 2009년 5월,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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