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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그 순간의 추억 [여름의 조각들]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3-18 오전 10:30:25



행복했던 그 순간의 추억

<여름의 조각들>

세계적인 배우와 감독에게  직접 듣는
 <여름의 조각들> 속 3人 3色 캐릭터!


‘개성만점 세 남매 캐릭터 영상’은 유럽을 대표하는 배우와 감독의 인터뷰를 볼 수 있어 관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먼저 유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첫째 ‘프레데릭’역을 맡은 샤를르 베를랭의 인터뷰에서 그는 <여름의 조각들>이 세대간의 추억과 고향에 대해 다뤘다는 점에서 감동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 뒤엔 자유분방한 삶을 선택한 둘째 ‘아드리엔’을 연기한 줄리엣 비노쉬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냉소적이고 주변에 무관심한 ‘아드리엔’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줄리엣 비노쉬의 연기 하이라이트와 감독이 전하는 캐릭터 설명을 볼 수 있다. 국내에 <클린>, <사랑해, 파리>(앙팡 루즈 구역)등으로 잘 알려진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얼굴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점은 캐릭터 영상의 또 하나의 볼거리.

마지막으로 영상에 등장하는 막내‘제레미’는 유산보다 자신의 현재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캐릭터이다. 감독이 직접 전하는 ‘제레미’ 캐릭터 설명과 함께 그의 개성강한 연기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긴 <여름의 조각들> 캐릭터 영상은 3월 말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한발 앞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국내 내한을 앞두고 있는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여름의 조각들>은 줄리엣 비노쉬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연출이 환상의 호흡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머니의 죽음과 유산을 통해 소중하지만 영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세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여름의 조각들>은 3월 26일 개봉한다.

Synopsis

이 세상에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언젠가는... 떠나 보내야 합니다.
집안 대대로 타고난 예술적 감각으로 평생토록 미술품과 고가구를 모아온 어머니.
그녀는 75번째 생일에 자신이 떠나면 짐이 될지 모르는 이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지만 자식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게 된 세 남매는
뒤늦게 가슴 아파하며 그녀를 떠나 보내고. 그러나 곧 세 남매는 그들의 어린 시절이 깃든 정든 집과 어머니가 남긴 귀중한 물건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놓고 미묘한 갈등에 부딪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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