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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희망을 빛으로 물들일 걸작 [밀크]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3-16 오후 3:00:58



봄의 희망을

빛으로 물들이다

<밀크>



흑인 대통령이 당선된 지금과는 달리, 인종과 성 등에 있어 사회적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던 70년대 미국에서 평등과 화합의 가치를 용감하게 외치며 미국 역사 최초로 동성애자로서 시의원에 당선된 정치인 ‘하비 밀크’의 마지막 8년을 담고 있다.

너무나 드라마틱했던 실제 사건으로 인해 헐리우드가 이미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왔던 ‘하비 밀크’의 이야기가 결국 구스 반 산트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것, 구스 반 산트 감독 또한 20여년에 걸쳐 ‘하비 밀크 프로젝트’에 관심을 기울인 끝에 최고의 걸작, <밀크>를 완성해냈다.

올해 아카데미에서 <밀크>는 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감독상, 각본상은 물론이고 편집상, 의상상, 음악상 부문에 까지 노미네이트 되며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밀크>는 실제 사건이 일어났던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숀 펜의 놀라운 연기에 힘입어 2009년 최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밀크>를 주목했다!
81회 아카데미가 다시 한 번 최고의 남자 배우로 숀 펜을 노미네이트하며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1960년, 감독인 아버지와 여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40년이 넘도록 연기생활을 해온 숀 펜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밀크>에서 실재했던 정치인 ‘하비 밀크’로 변신해 다시 한 번 그의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도 단 한 번도 관객들을 실망시켜본 적이 없는 믿음직한 배우 숀 펜은 이미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칸영화제(더 홀 (1997))와 베니스 영화제(헐리벌리 (1998), 21그램 (2003))등 세계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쓴 그는, 골든글로브에서 <칼리토> (1993), <데드 맨 워킹> (1995), <스윗 앤 로다운>(1999), <미스틱 리버> (2003), <밀크>(2008)의 작품으로 다섯 번 노미네이트 되어 이 중 <미스틱 리버>로 최고 남우상을 거머쥐었으며, 오스카에서도 <데드 맨 워킹>(1996), <스윗 앤 로다운>(1999), <아이 앰 샘>(2001), <미스틱 리버>(2003) 노미네이트 되어 <미스틱 리버>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바 있다.

<밀크>로 수상할 경우 그는 아카데미를 두 번 수상한 배우가 되는 셈이다. 신작 <밀크>로 뉴욕평론가 협회, LA평론가 협회, 샌프란시스코 평론가 협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등 주요 영화제에서 이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가 2009년 다시 한 번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카데미가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 등 8개 부문에 걸쳐 노미네이트하며 인정한 걸작 <밀크>는 <굿 윌 헌팅>으로 감동을 안겨주었던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이다. 
 

Synopsis

거대한 편견의 벽을 무너뜨린 희망의 이름, 하비 밀크!
인권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으며 그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이름이 된, 하비 밀크의 생애 마지막 8년의 이야기.

1970년, 40세 생일을 맞이한 뉴욕의 평범한 증권맨 하비 밀크(숀 펜)는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며 애인인 스콧(제임스 프랑코)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의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작은 카메라 가게를 차린 밀크는 편견 없는 마음과 유쾌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의 친구가 되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일상적인 편견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며 게이 인권운동을 시작한다.

인종, 나이, 성에 상관 없이 모두가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던 그는 3번의 실패 끝에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에 당선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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