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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이사람
한국토요타자동차 치기라 타이조 대표이사 12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7-11-15 오후 3:41:07


토요타와의 경쟁은 아직 없다.






11월 15일 렉서스 뉴 GS460 런칭 행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도 참석하였다. 치기라 타이조에게 렉서스의 한국에서의 전략을 들어보았다




뉴 모델이지만 가격은 기존 모델 수준

▶렉서스의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말들이 있다

이번에 렉서스 뉴 GS460을 런칭하게 되어 아주 기쁘다. 이번 모델의 한국에서의 판매가격은 기존의 GS430과 동일한 가격을 책정하였다. 기존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이번 신모델의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있는데 우리는 사실 렉서스의 가격이 결코 과다하게 책정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단지 자동차만을 판매 하는 것이 아니다. 자동차와 거기에 포함되는 최고 품질의 서비스가 모두 렉서스라는 하나의 상품이다. 우리는 이렇게 최상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 오픈한 렉서스 트레이닝 센터를 통해 약 2500여명의 수료생들을 배출한 것도 이러한 렉서스라는 상품의 품질을 최고로 하기 위한 방안이다.



도요타와 경쟁? 그런일은 없다


▶ 토요타 캠리가 수입되어서 렉서스와 토요타가 서로 간의 경쟁을 하지 않느냐는 우려가 있는데?

캠리와 렉서스는 세그먼트도 다르고 가격도 다르다. 캠리는 캠리가 공략하려는 고객층이 있고 렉서스는 렉서스만의 고객층이 있다. 우리는 렉서스의 고객들에게 자동차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마케팅도 하고 있다. 토요타가 SK를 통하여 한국 시장에 들어온다 한들 렉서스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작을 것이다.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하는 동일한 제품이 아니기에 서로간의 경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경쟁 상대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다.


▶ 한국의 고객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이번에 출시된 뉴 GS460을 통해 드라이빙의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게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뉴 GS460을 타는 고객들은 우리의 노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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